본문 바로가기
재미와 볼거리

영국여왕 엘리자베스 2세 서거

by 호머그로스 2022. 9. 9.
반응형


70년의 재위기간,
영국의 상징과 같았고
인자해보이지만 강인했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목요일 오후 별세했다.






남편인 필립왕자가 작년에
별세하면서 허전함을 많이 느꼈다는
그는 74년간 함께 했던 단짝의 곁으로
어서 돌아가고 싶었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이제 그녀의 뒤는 다이애나 비의 남편으로
잘 알려진 찰스왕이 영국 왕실을 이어간다.




 




찰스 왕과 다이애나 비의 아들들,
윌리엄 왕자가 운전하는 차로
왕실식구들이 모였다고 한다.
왕실에서 독립하겠다고 외친
해리왕자도 할머니의 별세소식에
곁을 지키기위해 돌아왔다.






비록 다이애나 비 사건으로
윌리엄과 해리왕자에게는
씻을 수 없는 상처였을테지만,
손자들에게 여전히 좋은 할머니
였던 듯 하다.



영국은 잠시 슬픔에 잠겼고,
오랜 재임기간 동안 무거웠을
어깨의 짐들을 내려두고
부디 편히 쉬시길,
고인의 명복을 빈다.



#영국왕비별세
#엘리자베스2세별세
#RIP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