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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5

사업을 한다는 것, 레이 크록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된 후, 제한된 언론정보를 제공받는다고 안타까움을 받던 러시아 국민들이 전쟁통에 아쉬워하던 소식이 있었습니다. 바로 맥도날드 매장이 러시아에서 철수한다는 것이었지요. 맥도날드 매장은 세계적으로 냉전분위기가 옅어지면서 오픈된 러시아 경제에 자본주의의 상징처럼 등장했던 존재이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맥도날드는 자본주의의 상징이자 미국 내에서도 벤처기업의 상징이었고, 현재도 그러합니다. 블로그에서 리뷰한 적 있었던 [웰싱킹]의 켈리최 회장님도 멘토로 여기신다는 분이 바로 지금의 맥도날드를 만든 레이 크록 회장님이지요. 쉰이 넘은 나이에 발견하고 시작했던 맥도날드의 가장 첫 시작과, 지금의 맥도날드가 있기까지 거쳐왔던 희노애락, 승패들이 기록되어 있는 책 [사업을 한다는 것] 입니다... 2022. 11. 27.
부의 원천, 타라 스와트 오래 전부터 많은 사람들에게서 회자되는 책 [시크릿]에서도, 그리고 그 이후에 출간된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본질적으로는 같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리뷰했던 켈리최 회장님의 [웰싱킹]에서도 누누히 강조되던 세글자 시각화, 켈리최 회장님은 수년간 스스로 갈고 닦은 시각화 방법을 책을 통해 친절하게 전하고 계시지만 론다 번의 [시크릿]이 세상에 나왔을 무렵 들었던 생각과 비슷한 느낌을 가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과학적인 시각화 제목으로 얼핏보면 "부" 또는 "돈" 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것 같습니다만, 결론적으로 켈리최 회장님의 [웰싱킹]과 닿아있는 부분이 많아 이어서 이야기하기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타라 스와트는 원래 정신과 의사였습니다. 현재는 마인드 코칭을 통해 시각화와 명.. 2022. 10. 24.
웰싱킹, 켈리최 때론 가볍게 시작했던 것들이 묵직한 자욱을 남길 때가 있는데, 최근에 읽었던 켈리최 회장님의 [웰싱킹] 역시 그러했습니다. 1년도 더 전에, [파리에서 도시락 파는 여자] 라는 책을 읽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역시 켈리최 회장님의 저서인데 의상을 공부하시다가 요식업으로 전환을 하시게 된 계기와 마음가짐, 새로운 사업을 추진시켜 나가시는 추진력과 본질을 중시하며 항상 배우려는 자세를 보이셨던 부분에서 크게 감동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파리에서 도시락 파는 여자] 라는 책을 통해서는, 사업을 일궈내는 과정과 현재 회사를 운영하는 방식 등 비지니스, 비지니스 마인드에 관한 이야기를 주로 다뤘다면 [웰싱킹]은 훨씬 깊고도 본질적인 이야기를 다루었어요. 진정한 부란 무엇인지, 그 진정한 부를 위해 어떤 삶의 요소들.. 2022. 10. 20.
멘탈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 박세니 참 직관적인 멘트이자 제목이라고 생각했다.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어야 삶이 바뀔 수 있겠지, 싶다가도 '어떻게 바뀌어야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이 바뀌는걸까' 라는 궁금증에 집어 들었다. 박세니 강사를 일컬어 성공심리학으로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강사라고 하는 소개말도 있는 반면, 이상한 얘기하는 사기꾼이라는 소개글 혹은 비판들도 봤지만, 개인적으로는 맞는 얘기들을 하는 합리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다. 대학부터 성실히 공부해서 대학원을 졸업하기 까지, 배운 것들로 끊임없이 실천을 거듭해 지금의 자리에 오른 사람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저자는 믿을 만한 사람인 것 같고, 그래서 삶을 어떻게 바꾼다는 것이며 어떤 멘탈이 필요하단 말인가. 책을 요약하자면, 지혜와 지식, 긍정적이고 겸허한 자세와 선택과 집중을 .. 2022. 9. 18.